서울특별시 강서구 등촌동 654-95
추천인
"Locals만 아는 숨은 맛집이에요."
바지락이 끝내줘요. 국물에 밥 말아 먹으면 미쳐요.
겨울에 먹으러 왔는데, 뜨끈한 국물에 몸이 녹아요.
해물 양이 푸짐해요. 한입 베어 물면 해맛이 물러요.